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신생기업 육성 위한 스퀘어브릿지 7기 참여기업 모집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6-02 10:23: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신생기업 육성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신한금융은 24일까지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큐베이션프로그램 7기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신한금융, 신생기업 육성 위한 스퀘어브릿지 7기 참여기업 모집
▲ 신한금융 스퀘어브릿지 프로그램 로고.

스퀘어브릿지 인큐베이션은 신한금융에서 성장전략 수립과 사업 성과분석, 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해 신생기업 성장을 돕는 지원프로그램이다.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제한 없이 참여를 신청할 수 있고 대략 15개 기업이 선발된다.

선발된 기업들은 4개월에 걸친 프로그램 기간에 신한금융에서 지원을 받고 투자유치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신한금융은 우수팀을 선정해 최대 5천만 원의 상금도 지원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스퀘어브릿지 지원프로그램이 신생기업의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