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호중 "모든 국민 재난지원 포함한 추경안 편성과 처리 시급해"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6-01 18:10: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호중 "모든 국민 재난지원 포함한 추경안 편성과 처리 시급해"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모든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빠르게 편성해야 한다고 봤다.

윤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코로나19 피해계층 집중 지원과 완화적 통화정책, 전국민 재난지원을 포함하는 추가경정 예산안의 편성과 처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정책권고는 신속한 백신 보급,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 피해계층에 집중된 재정 지원 그리고 구조 개혁의 병행"이라고 덧붙였다.

윤 원내대표는 6월 임시국회 개최를 두고 "손실보상법과 2·4부동산공급대책 후속 법안, 재산세 관련한 세제개편안 처리에 속도를 내겠다"며 "지난주 공청회를 마친 수술실 CCTV 설치문제도 신속히 논의를 끝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에 6월 국회 의사일정 협의를 촉구한 뒤 "국민께 희망을 드려야 할 상시 국회가 야당의 무관심 속에 절망만 떠안기는 상실 국회로 전락하지는 않을지 우려된다"며 "새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도 중요하겠지만 민생에 우선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