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JT저축은행 신입사원 3년째 공개채용, 원서 6월13일까지 받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5-31 11:1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T저축은행 신입사원 3년째 공개채용, 원서 6월13일까지 받아
▲ JT저축은행이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 JT저축은행 >
JT저축은행이 신입사원을 3년 연속으로 공개채용한다.

JT저축은행은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2019년에 이어 3년째 신입사원을 공채하는 것이다.

모집부문은 금융 일반직과 전산직 2개 분야다.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또는 2021년 9월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직은 전산 관련 전공자만 가능하다.

우대사항은 장애인 지원자, 국가보훈대상자, 직무 관련 금융기관 인턴 경험자, IT전문 자격증 또는 금융 전문 자격증 취득자,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 가능자 등이다.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자는 6월13일까지 지원 양식을 작성해 사람인 온라인 지원 또는 JT저축은행 채용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6월 말 통보되며 1차 실무진면접과 2차 임원면접을 거쳐 7월 중 최종합격자 입사가 이뤄진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신규채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우수한 인재양성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서민금융사가 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