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TB금융그룹 ESG위원회 출범, 이병철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 노력"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5-26 16:10: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B금융그룹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신설했다.

KTB금융그룹은 25일 ESG위원회 출범식을 가지고 ESG경영을 위한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KTB금융그룹 ESG위원회 출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00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병철</a> "지배구조 투명성 제고 노력"
▲ KTB금융그룹은 25일 ESG위원회 출범식을 가지고 ESG경영을 위한 본격적 활동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KTB금융그룹 >

ESG위원회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이슈와 관련된 경영전략 및 정책 등을 결정하는 기구다.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 및 전략 방향성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SG위원회 위원장에는 최석종 KTB투자증권 부회장이 선임됐으며 각 계열사별로 ESG 조직이 구성되고 대표이사 및 임원진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최석종 위원장은 ESG경영원칙 선언을 통해 그룹의 경영활동과 관련한 행동수칙을 구체화했다.

KTB금융그룹 관계자는 "ESG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ESG 관련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임직원의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강화할 것"이라며 "ESG경영체계를 내재화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적 측면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철 KTB금융그룹 회장은 출범 선언문을 통해 KTB금융그룹이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