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임직원, 강원도 홍천에서 영농철 일손돕기 봉사활동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5-24 16:41: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임직원, 강원도 홍천에서 영농철 일손돕기 봉사활동
▲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뒷줄 오른쪽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5월24일 강원도 홍천군 어유포리 마을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NH농협은행은 24일 강원도 홍천군 어유포리 마을을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경근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포도밭 비닐 멀칭작업(농작물을 재배할 때 지표면을 덮어주는 일), 고구마줄기 심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은 2017년 어유포리 마을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을 통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 뒤 해마다 꾸준히 일손돕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경근 부행장은 "농촌인구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근로자의 입국제한, 자원봉사자 감소 등으로 농촌의 인력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가에 힘이 돼 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