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판교에 플랫폼 개발조직 사무소 마련, 조용병 "디지털혁신"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5-24 16:04: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 판교에 플랫폼 개발조직 사무소 마련,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디지털혁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5월24일 가상현실기기를 활용해 디지털 이노베이션휠 판교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이 판교에 디지털플랫폼 개발 전담조직의 새 사무공간을 마련했다.

신한금융은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에 디지털플랫폼 개발조직 공식 사무소인 '디지털 이노베이션휠'을 개소했다.

디지털플랫폼 개발조직은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직속조직으로 젊은 세대 고객의 생활을 아우르는 신규 컨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최근 설립된 조직이다.

개소식 행사는 디지털혁신 취지에 맞게 가상현실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용병 회장은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가상현실기기를 통해 행사에 참석했고 판교 사무소 직원들은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했다.

조 회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을 즐기며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갖춘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디지털플랫폼 개발조직은 앞으로 기술 혁신도시로 꼽히는 판교의 지역적 특성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플랫폼 고도화에 힘쓰기로 했다.

조 회장은 “디지털혁신을 기반으로 금융의 경계를 뛰어 넘는 새로운 디지털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