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한국 미국 보건장관 22일 회담, 코로나19 백신 포함 협력 논의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5-21 19:5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과 미국의 보건장관이 22일 미국에서 만나 코로나19 백신 등 양국 사이 보건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미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22일 하비에르 베세라 미국 보건장관을 만나 양국 사이 보건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한국 미국 보건장관 22일 회담, 코로나19 백신 포함 협력 논의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권 장관은 한미 보건장관 회담을 두고 "한미가 보건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코로나19 백신 파트너십이 선정된 만큼 장관 회담에서 구체적으로 백신 협력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방미일정에 이강호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도 동행한 만큼 보건의료산업 전반에 대한 협력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권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추가 구매 및 기술협력을 위해 미국 백신 제약사들과 면담일정도 잡았다.

보건복지부는 추후 별도 브리핑을 통해 방미 성과를 설명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