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키움투자자산운용 운용하는 미래 모빌리티펀드 설정액 1천억 넘어서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5-21 17:4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운용하고 있는 미래 모빌리티산업 관련 펀드의 설정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섰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전기차, 수소차, 배터리, 5G 네트워크,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키움 차세대 모빌리티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의 설정액이 1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키움투자자산운용 운용하는 미래 모빌리티펀드 설정액 1천억 넘어서
▲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전기차, 수소차, 배터리, 5G 네트워크,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키움 차세대 모빌리티 증권 자투자신탁 제1호'의 설정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키움투자자산운용>

키움 차세대 모빌리티펀드는 국내 모빌리티시장을 주도하는 현대차그룹주에 50% 넘게 투자하고 모빌리티와 관련한 역량을 지닌 기업을 추가 발굴해 편입하는 상품이다.

이 펀드에 올해 초 이후에 800억 원 규모를 웃도는 자금이 들어왔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모빌리티산업의 진화방향을 아직 모르기 때문에 키움 차세대 모빌리티펀드처럼 트렌드에 포괄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분석한다.

키움 차세대 모빌리티펀드는 하나은행, 우리은행, 현대차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경남은행, 한국포스증권, 유안타증권, KB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10년 동안 폭발적 발전을 이룬 모바일산업의 성장 스토리가 미래 모빌리티산업에서 재현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산업의 가파른 성장과 함께 펀드 자금유입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