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하락 많아, 신세계 3%대 호텔신라 BGF리테일 2%대 밀려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5-21 16:2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21일 신세계 주가는 전날보다 3.05%(9500원) 떨어진 30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하락 많아, 신세계 3%대 호텔신라 BGF리테일 2%대 밀려
▲ 신세계 로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도세가 주가를 끌어내렸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4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3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8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광주신세계 주가는 2.84%(5500원) 밀린 18만8천 원에, 이마트 주가는 1.31%(2천 원) 내린 15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호텔신라 주가는 2.47%(2300원) 떨어진 9만1천 원에,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0.56%(500원) 하락한 8만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BGF리테일 주가는 2.25%(4천 원) 빠진 17만4천 원에, GS리테일 주가는 1.08%(400원) 낮아진 3만6600원에, GS홈쇼핑 주가는 0.95%(1400원) 내린 14만6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1.88%(1700원) 밀린 8만8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엔에스쇼핑 주가는 1.06%(150원) 오른 1만4300원에, 현대홈쇼핑 주가는 0.11%(100원) 높아진 8만9천 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강원랜드 리더십 공백 장기화, 'K-히트 마스터플랜' 초반 동력 약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