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현대차 SK텔레콤 CJ 포함 대기업과 신생기업 교류행사 열어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5-21 10:5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대기업 관계자들과 신생기업 종사자들 사이 교류 확대를 추진하는 행사를 열었다.

신한금융은 서울시 성동구 스퀘어브릿지에서 신생기업과 대기업 교류행사 '파인드'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금융, 현대차 SK텔레콤 CJ 포함 대기업과 신생기업 교류행사 열어
▲ 신한금융 스퀘어브릿지 프로그램 로고.

스퀘어브릿지는 신한금융그룹이 서울과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지역에서 운영하는 신생기업 업무공간이다.

신생기업 종사자와 대기업 관계자, 벤처캐피털업계 관계자들이 20일 열린 행사에 참석해 신사업 아이디어와 미래 산업전망 등을 공유하며 교류했다.

신한은행에서 인공지능 연구센터를 이끄는 이택헌 수석이 참여했고 SK텔레콤과 CJ,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가해 신생기업과 협업 등에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신한금융은 파인드 행사를 매달 정기적으로 열고 신생기업과 대기업 관계자들 사이 교류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생기업과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네트워킹 확장을 통해 의미있는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