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721명 확산 지속, 중국 해외유입만 24명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5-21 10:0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721명으로 집계됐다. 나흘째 5천 명을 웃돌았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21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0만5933명, 누적 사망자는 1만2078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721명 확산 지속, 중국 해외유입만 24명
▲ 고령자가 일본 도쿄도 기타구에서 10일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5721명, 사망자는 106명 나왔다. 

일본 방역당국은 도쿄도 등 9개 광역단체에 긴급사태가 발효된 가운데 23일부터 6월20일까지 오키나와현에 긴급사태를 추가로 발효하는 방안을 21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843명, 훗카이도 681명, 아이치현 633명, 오사카부 501명, 후쿠오카현 399명, 가나가와현 308명, 사이타마현 228명, 효고현 209명, 오키나와현 198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4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2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푸젠성은 11명, 상하이는 9명, 허난성·후난성·광둥성·쓰촨성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1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확진자는 9만944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