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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61명으로 줄어, 사흘 만에 다시 500명대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5-21 1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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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61명으로 줄어, 사흘 만에 다시 500명대
▲ 5월21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6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56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646명)보다 85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13만 467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61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542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172명, 경기 164명, 인천 12명 등 348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충남 41명, 대구 19명, 경남 18명, 전북 16명, 대전‧부산 각각 15명, 광주‧울산 각각 13명, 충북 12명, 경북 11명, 강원 7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19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0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6명 추가돼 1922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99명 증가한 12만 4158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56명 늘어난 8598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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