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마사회장 김우남 노조위원장들과 즉석 간담회, "현장과 소통 강화"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5-20 17:4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마사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666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우남</a> 노조위원장들과 즉석 간담회, "현장과 소통 강화"
김우남 한국마사회장(가운데)이 20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4곳 노조위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영규 한국마사회전임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조성범 한국마사회한우리노동조합 위원장, 김 회장, 김희숙 한국마사회경마직노동조합 위원장, 최연숙 한국마사회민주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마사회>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이 노동조합 위원장들을 만나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회장은 20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열린 ‘제99회 경마의 날’ 행사에서 4개 노동조합 위원장들을 접견실로 초청해 즉석 간담회를 열었다.

김 회장은 간담회에서 경마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현장근로자의 복지와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항상 회장실 문을 열어놓을 뿐만 아니라 토크 콘서트와 같은 정기적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영규 한국마사회전임직노동조합 위원장, 김희숙 한국마사회경마직노동조합 위원장, 최연숙 한국마사회민주노동조합 위원장, 조성범 한국마사회한우리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 회장이 측근 채용 강요와 협박을 했다며 고발한 ‘한국마사회 노동조합’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