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딜리버리히어로 국내 첫 배달앱 배달통 접기로, 6월24일까지 서비스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5-20 15:3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첫 배달앱인 ‘배달통’ 서비스가 종료된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배달통을 6월24일까지만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 국내 첫 배달앱 배달통 접기로, 6월24일까지 서비스
▲ 배달앱 '배달통' 로고.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딜리버리히어로의 결정에 따라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심 끝에 위탁 운영해 왔던 배달통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말했다.

배달통은 서비스 종료 결정에 따라 배달통 입점사업자와 이용자에게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우선 집중하기로 했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관계자는 “배달통의 사업 종료가 임직원과 배달기사(라이더)에게 끼치는 영향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배달통은 별도법인인 유한책임회사 배달통의 배달앱서비스다. 2010년 4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배달앱서비스기도 하다.

배달통이 2015년 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된 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에서 서비스를 위탁운영해 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