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 장중 뛰어, 지분투자 회사의 나스닥 상장 기대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5-20 14:5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가 장 중반 급등하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가 최대주주로 있는 에이비프로의 미국 나스닥 상장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 장중 뛰어, 지분투자 회사의 나스닥 상장 기대
▲ 에이비프로바이오 로고.

20일 오후 2시54분 기준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3.70%(185원) 오른 153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2019년 지분투자를 통해 최대주주가 된 미국 에이비프로의 상장 추진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석진욱 에이비프로바이오 아시아 사업개발 총괄이사는 그해 11월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이중항체 ABP-100이 임상 1상에 들어가는 시점인 2020년부터 나스닥 상장을 준비해 2021년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미 상장요건을 갖췄지만 임상 이후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을 고려해 상장시기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2019년 로버트 랭거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 석좌교수 등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면서 바이오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했다. 에이비프로는 미국의 이중항체 기반 신약 개발기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