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딤채가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을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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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는 20일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위니아딤채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 내놔, 출고가 60만 원대부터"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5/20210520115552_5283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위니아딤채 모델이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을 소개하고 있다. <위니아딤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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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모델 3종, 정속형 모델 2종 등 모두 5개 모델을 펄화이트, 실버, 선키스 베이지 등 3가지 색상으로 제품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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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기와 실외기가 일체화한 제품으로 전문 설치기사의 도움 없이도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위니아딤채는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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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의 인버터 모델에 ‘정음모드’를 탑재해 도서관 실내 수준인 39dB(데시벨)로 에어컨 소음 수준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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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모드를 사용하면 간접바람 효과의 부드러운 바람이 나와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위니아딤채는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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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의 인버터모델은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실내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냉방을 조절해 소비전력을 최소화하고 냉방효율을 높이는 기능도 갖췄다. 특히 ‘절전모드’ 기능을 사용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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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냉방효율을 높이기 위해 ‘광역냉방’ 기능도 탑재됐다. 이 기능은 최대 110도 각도로 방 안 전체에 사각지대 없이 바람을 빠르게 전달하는 기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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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에 냉방 중 배출된 응축수가 자동적으로 증발되도록 해 별도의 배관 설치가 필요 없는 ‘자가 증발 시스템’ 기능과 내부의 습기를 제거해주고 악취 및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는 ‘자동 크린 건조’ 기능도 탑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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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할 때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LED(발광다이오드)가 꺼진 상태에서도 작동이 가능한 ‘히든 디스플레이’ 기능과 사용자의 수면시간에 맞춰 희망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취침모드’ 기능도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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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의 신제품 출고가는 60만 원대부터 70만 원대로 위니아딤채 온라인쇼핑몰 ‘위니아e샵’ 등 각종 온라인쇼핑몰과 위니아 전문점, 하이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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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위니아만의 공기과학 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의 초절전, 저소음을 실현했다”며 “설치가 편리한 설계도 적용해 창문형 에어컨의 핵심요소에서 남다른 혁신적 가치를 부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