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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 내놔, 출고가 60만 원대부터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5-2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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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가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을 내놨다.

위니아딤채는 20일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위니아딤채 창문형 에어컨 신제품 내놔, 출고가 60만 원대부터
▲ 위니아딤채 모델이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을 소개하고 있다. <위니아딤채>

인버터 모델 3종, 정속형 모델 2종 등 모두 5개 모델을 펄화이트, 실버, 선키스 베이지 등 3가지 색상으로 제품을 선보였다.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기와 실외기가 일체화한 제품으로 전문 설치기사의 도움 없이도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고 위니아딤채는 설명했다.

위니아딤채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의 인버터 모델에 ‘정음모드’를 탑재해 도서관 실내 수준인 39dB(데시벨)로 에어컨 소음 수준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정음모드를 사용하면 간접바람 효과의 부드러운 바람이 나와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위니아딤채는 설명했다.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의 인버터모델은 에너지효율 1등급으로 실내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냉방을 조절해 소비전력을 최소화하고 냉방효율을 높이는 기능도 갖췄다. 특히 ‘절전모드’ 기능을 사용하면 더욱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냉방효율을 높이기 위해 ‘광역냉방’ 기능도 탑재됐다. 이 기능은 최대 110도 각도로 방 안 전체에 사각지대 없이 바람을 빠르게 전달하는 기능이다.

위니아딤채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에 냉방 중 배출된 응축수가 자동적으로 증발되도록 해 별도의 배관 설치가 필요 없는 ‘자가 증발 시스템’ 기능과 내부의 습기를 제거해주고 악취 및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는 ‘자동 크린 건조’ 기능도 탑재했다.

취침할 때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LED(발광다이오드)가 꺼진 상태에서도 작동이 가능한 ‘히든 디스플레이’ 기능과 사용자의 수면시간에 맞춰 희망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취침모드’ 기능도 적용했다.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의 신제품 출고가는 60만 원대부터 70만 원대로 위니아딤채 온라인쇼핑몰 ‘위니아e샵’ 등 각종 온라인쇼핑몰과 위니아 전문점, 하이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위니아 창문형 에어컨은 위니아만의 공기과학 기술로 업계 최고 수준의 초절전, 저소음을 실현했다”며 “설치가 편리한 설계도 적용해 창문형 에어컨의 핵심요소에서 남다른 혁신적 가치를 부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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