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28명으로 줄어, 7일 만에 다시 500명대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5-18 10:09: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28명으로 줄어, 7일 만에 다시 500명대
▲  5월18일 0시 기준 시도별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28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5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619명)보다 91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13만281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28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506명,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172명, 경기 137명, 인천 16명 등 325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강원 25명, 대구‧경북 각각 23명, 경남 16명, 충남 15명, 부산‧충북 각각 13명, 대전 12명, 광주 11명, 전북 7명, 울산 6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22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2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1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추가돼 1904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468명 증가한 12만2631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59명 늘어난 8283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