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로 늘어, 인도 26만 명대로 줄어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5-18 10:06: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국에서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명대로 증가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한국시각 18일 오전 9시 48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374만6294명, 누적 사망자는 60만529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로 늘어, 인도 26만 명대로 줄어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마스크 완화 지침을 발표한 다음날인 14일(현지시각) 대다수 시민들이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뉴욕 지하철 6호선을 이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에서 17일(이하 현지시각) 확진자는 2만4215명, 사망자는 364명 발생했다. 전날 1만 명대에서 이날 2만 명대로 신규 확진자가 다시 늘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3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2회 접종)한 사람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권고안을 발표했다. 다만 이 권고안이 이른 결정이라는 의료계의 반발도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인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8만 명대에서 이날 26만 명대로 감소했다. 13일부터 닷새째 신규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26만3045명, 사망자는 4340명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2522만7970명, 누적 사망자는 27만8751명으로 집계됐다.

브라질의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만3631명, 사망자는 1039명으로 집계됐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1566만1106명, 누적 사망자는 43만6862명이다.

프랑스(인구 6539만 명)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3350명, 사망자는 196명으로 조사됐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588만1137명, 누적 사망자는 10만7812명이다.

터키(인구 8504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1만174명, 사망자는 22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512만7548명, 누적 사망자는 4만4983명이다.

러시아(1억4591만 명)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 9328명, 사망자 340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494만9573명, 누적 사망자는 11만6211명이다.

영국(인구 6817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1979명, 사망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445만2756명, 누적 사망자는 12만7684명이다.

이탈리아(인구 6038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3455명, 사망자는 140명으로 파악됐다. 누적 확진자는 416만2576명, 누적 사망자는 12만4296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18일 한국시각 9시 48분 기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억6425만7111명, 누적 사망자는 340만3744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은 1억4297만4377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