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영증권 대표 황성엽, 비대면 타운홀미팅 열고 직원들과 소통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5-13 17:07: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영증권 대표 황성엽, 비대면 타운홀미팅 열고 직원들과 소통
▲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오른쪽)가 5월12일 서울 여의도 신영증권에서 열린 비대면 타운홀 미팅에 참석하고 있다. <신영증권>
신영증권이 대표이사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비대면 소통행사를 열었다.

신영증권은 황성엽 대표이사 사장과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비대면방식 타운홀미팅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디지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새로 만든 방송 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타운홀미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타운홀미팅은 신영증권 방송 스튜디오에서 직원 2명의 사회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영증권 여의도 본사를 포함해 전국 영업점포에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신영증권 직원들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표이사에게 회사의 비전, 혁신 방향, 보상 등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황 사장은 즉석에서 직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황 사장은 지난해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는데 모두 17편의 'CEO's Letter'를 통해 회사의 역사, 현황, 미래 방향에 대해 임직원들과 공유한 바 있다.

황 사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이전보다 직원들과 대면소통할 기회가 적어 많이 아쉬웠다"며 "비대면 소통채널로나마 많은 직원들과 대화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