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CMA-RP 네이버통장' 출시 11개월 만에 잔고 1조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5-11 18:3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6월 출시한 '미래에셋증권CMA-RP네이버통장’ 잔고가 1조 원을 넘겼다.

미래에셋증권은 3일 기준으로 미래에셋증권 CMA(종합자산관리계좌)-RP(환매조건부채권) 네이버통장에 예치된 잔고가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CMA-RP 네이버통장' 출시 11개월 만에 잔고 1조
▲ 미래에셋증권 로고.

최근 SKIET와 같은 공모주 청약의 인기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CMA-RP네이버통장’으로 자금 유입이 증가하면서 잔고가 1조 원을 넘긴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투자 회사와 플랫폼 회사의 제휴로 소비와 투자를 연결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CMA-RP네이버통장으로 네이버페이를 충전해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최대 3%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CMA-RP네이버통장은 미래에셋증권이 네이버파이낸셜과 제휴해 내놓은 금융서비스다. 자금을 하루만 맡겨도 수익을 제공하지만 투자원금이 손실될 가능성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