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힘받아, 현대홈쇼핑 BGF리테일 광주신세계 5% 이상 올라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5-10 16:1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호텔신라 우선주를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10일 현대홈쇼핑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46%(5900원) 급등한 8만5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힘받아, 현대홈쇼핑 BGF리테일 광주신세계 5% 이상 올라
▲ 현대홈쇼핑 로고.

현대홈쇼핑이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홈쇼핑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790억 원, 영업이익 411억 원, 순이익 48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42.1%, 순이익은 36.4% 증가했다.

GS홈쇼핑 주가는 2.19%(3200원) 상승한 14만9200원에, 엔에스쇼핑 주가는 0.35%(50원) 높아진 1만4300원에 장을 마쳤다.

BGF리테일 주가는 6.63%(1만1천 원) 뛴 17만7천 원에, GS리테일 주가는 2.90%(1050원) 상승한 3만7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광주신세계 주가는 5.13%(9천 원) 뛴 18만4500원에, 이마트 주가는 1.86%(3천 원) 오른 16만4500원에, 신세계 주가는 1.11%(3500원) 높아진 31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3.23%(3천 원) 상승한 9만5800원에, 호텔신라 주가는 1.29%(1200원) 오른 9만41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1.05%(1천 원) 떨어진 9만43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KT 이사회 개편 논의에도 '공정성 논란' 여전, 사외이사 연임에 비리 의혹도 해소 안..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의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②] KB금융 꾸준한 실적 '1등 공신' KB손보, 구본욱 호실..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