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중기부와 함께 소상공인 친환경활동비와 임대료 지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5-10 10:2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소상공인에게 친환경 경영활동비와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한다.

신한금융은 6월2일까지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 중기부와 함께 소상공인 친환경활동비와 임대료 지원
▲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은 재창업하거나 업종을 전환하는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기반 마련을 돕고 친환경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안정자금을 받거나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 100명이 대상이다.

신한금융은 선정된 소상공인에 친환경제품 활용과 친환경공정 도입 등을 목적으로 매달 최대 100만 원의 임대료와 최대 200만 원의 친환경활동비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을 통해 사업 컨설팅, 신용관리 교육프로그램 등 사업 재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도 제공된다.

신한금융은 지원프로그램 참여도가 우수한 소상공인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료 홍보기회도 제공하기로 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 이번 지원프로그램이 도움을 주기 바란다”며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