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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0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 남은 1년 국정운영 계획 밝히기로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5-07 20: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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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4주년인 10일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특별연설을 통해 국정운영 계획을 내놓는다.

문 대통령은 특별연설에서 지난 4년을 돌아보고 남은 1년의 국정운영 계획을 밝힐 것이라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7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10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 남은 1년 국정운영 계획 밝히기로
문재인 대통령.

특별연설은 20분가량 진행되며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구상과 경제회복과 관련한 청사진 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특별연설에 이어 40분가량 청와대 출입기자들의 현안과 관련한 질문에 대답한다.

질의응답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출입기자단이 자체적으로 선정한 20여 명의 기자가 참석한다.

문 대통령이 기자들과 문답을 주고받는 것은 올해 1월18일 신년 기자회견 이후 112일 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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