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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25명으로 약간 줄어, 이틀째 500명대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5-07 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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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25명으로 약간 줄어, 이틀째 500명대
▲ 5월7일 0시 기준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해외유입 포함).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25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52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574명)보다 49명 줄었다.

누적 확진자는 12만 604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25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509명,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179명, 경기 139명, 인천 14명 등 332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울산 35명, 경남 32명, 광주‧부산 각각 21명, 경북 12명, 대구‧충남 각각 9명, 강원 8명, 대전 7명, 전북 6명, 충북 5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16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4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12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9명 추가돼 1860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531명 증가한 11만6022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15명 줄어든 8162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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