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임직원,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영농철 농가 일손 도와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5-06 17:1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임직원,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영농철 농가 일손 도와
▲ 남재원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개인고객부 직원들이 N돌핀 봉사단과 함께 5월6일 경기도 양주시 맹골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NH농협은행은 6일 경기도 양주시 맹골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재원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과 개인고객부 직원들은 대학생 봉사단 'N돌핀' 9기와 함께 고구마 순 심기 및 농로정비 활동 등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은 3월 전국 17개 팀 대학생 102명을 N돌핀 9기로 선발했다. 이들은 농업·농촌의 가치 홍보, 소외지역 청소년 금융교육,  유스고객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NH농협은행 개인고객부는 맹골마을과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뒤 16년째 농촌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재원 부행장은 "농번기를 맞아 임직원들이 N돌핀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힘이 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는 든든한 민족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