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민주당 대표 된 송영길 "11월 집단면역 돕고 부동산 대안 만들겠다"

변혁주 기자 bhjf@businesspost.co.kr 2021-05-03 16:0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가 정부의 11월 코로나19 집단면역 목표를 뒷받침하고 부동산문제의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송 대표는 3일 국회에서 당선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정부의 백신 확보를 도와 11월 집단면역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부동산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해 민심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대표 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01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영길</a> "11월 집단면역 돕고 부동산 대안 만들겠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가 3일 국회에서 당선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당 안의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민심을 받드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민주당과 정부 그리고 청와대의 협력을 통해 민심을 듣는 정치에 힘쓰겠다고 했다. 

송 대표는 “민주당이 집권여당으로 국민 삶을 책임진다는 자세로 노력하겠다”며 “당정청이 긴밀히 협력해 국민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는 "4·7보궐선거를 통해 매서운 회초리를 내린 민심을 잘 수용해 민주당이 변화하고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 대표는 이날 아침 새로 선출된 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참배함으로써 당대표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