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직원권익보호관 공개모집, 윤종원 "직원 애로 소통채널"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4-30 18:3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기업은행이 직원들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

IBK기업은행은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권익보호관을 공개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직원권익보호관 공개모집,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11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원</a> "직원 애로 소통채널"
▲ IBK기업은행 로고.

직원권익보호관은 IBK기업은행의 윤리경영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된 개방형 직위다. 윤리신고 접수와 직원 고충상담, 피해직원 보호 등 업무를 총괄한다.

직원권익보호관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외부인재로 선발되고 은행장 직속으로 편제된다.

IBK기업은행은 사생활의 비밀을 보호하고 직원들의 고충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원서접수기간은 4월28일부터 5월17일까지다. 응시자격요건과 전형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IBK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종원 IBK기업은행 은행장은 “직원들이 피해를 당하거나 애로사항이 있을 때 안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필요하다”며 “IBK기업은행의 직원 존중 눈높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