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독일 iF디자인어워드 3개 부문에서 본상 받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4-30 17:38: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가상현실(VR) 헤드셋 단말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교육 콘텐츠의 디자인으로 독일 iF디자인어워드 2021에서 본상 3개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독일 iF디자인어워드 3개 부문에서 본상 받아
▲ LG유플러스 제품과 서비스가 독일 iF디자인어워드 2021에서 상을 받았다. < LG유플러스 >

iF디자인어워드는 독일 마케팅기업인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로 독일의 레드닷디자인어워드, 미국의 IDEA디자인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LG유플러스의 가상현실(VR) 헤드셋 ‘U+슬림VR’은 이번 대회에서 제품디자인부문 상을 받았다. U+슬림VR은 착용감과 휴대성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일상비일상의틈’은 커뮤니케이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일상비일상의틈 앱은 오프라인 복합문화공간을 온라인으로 옮겨온 서비스다. 일상비일상의틈 앱에서는 문화시설 예약과 커피 주문, 서비스 렌털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초등교육 서비스 ‘U+초등나라’도 커뮤니케이션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초등학생이 사용하기 쉬운 디자인과 캐릭터를 통해 학습을 유도하는 구성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유혜종 LG유플러스 사용자경험(UX)담당은 “올해 iF디자인어워드에서 선보인 상품과 서비스가 모두 본상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잘 드러내면서 고객들의 사용성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