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혼조, 현대비앤지스틸 상한가 현대오토에버 3%대 하락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4-29 15:46: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9일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전날보다 29.81%(6200원) 급등한 2만7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혼조, 현대비앤지스틸 상한가 현대오토에버 3%대 하락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 본사.

이날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상한가로 뛰며 52주 신고가 기록도 새로 썼다.

현대차증권(3.74%)과 현대건설(3.04%) 주가도 3% 이상 올랐다.

현대제철 주가는 1.74%(1천 원) 상승한 5만8400원, 이노션 주가는 0.34%(200원) 높아진 5만 99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3.70%(4천 원) 빠진 10만4천 원, 현대모비스 주가는 2.70%(7500원) 내린 27만 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기아 주가는 2.58%(2100원) 내린 7만9300원,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2.08%(4천 원) 하락한 18만8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현대위아 주가는 1.84%(1300원) 밀린 6만9400원, 현대차 주가는 1.81%(4천 원) 내린 21만7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현대로템 주가는 전날 종가와 동일한 2만450원으로 제자리에서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