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국내선을 5개월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민트패스' 내놔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4-29 11:0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서울이 5개월 동안 국내선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에어서울은 29일 오후 3시부터 5월5일까지 11번가에서 국내선을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민트패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국내선을 5개월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민트패스' 내놔
▲ 에어서울은 29일 오후 3시부터 5월5일까지 11번가에서 국내선을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민트패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민트패스는 김포~제주 노선, 김포~부산 노선, 부산~제주 노선 등 에어서울이 취항하는 국내선 모든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사용기간은 5월6일부터 9월30일까지 주중(월요일부터 목요일)에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성수기 시즌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에어서울은 탑승할 수 있는 횟수에 따라 3가지 종류로 민트패스를 판매한다.

편도기준 6번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은 9만9000원, 편도기준 10번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은 14만9천 원,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는 이용권은 19만9천 원이다.

에어서울과 11번가는 민트패스 출시를 기념해 2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5천 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국내선 이용객 증가추세에 따라 11번가와 함께 파격적 혜택을 담은 상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