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열어, 정일문 "투자영역 확대"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4-27 15:47: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연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고객을 대상으로 수익률에 따라 모두 1억 원의 상금을 제공하는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1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일문</a> "투자영역 확대"
▲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카카오뱅크 및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 온라인거래서비스다.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5월10일부터 7월2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된다.

대회 기간에 2주 단위로 수익률을 산출하는 '단기리그'와 대회 종료 뒤 전체 누적 수익률을 산출하는 '종합리그'로 나눠 운영된다.

대회 참가 신청은 6월20일까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수익률에 따라 단기리그에서 각 50명씩 모두 200명을, 종합리그에서는 100명을 선정해 모두 1억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대회 참가자 가운데 1회 이상 매매를 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쿠폰 2매를 증정한다.

해외선물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수수료 할인혜택을 3개월 동안 제공한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실전투자대회가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하는 투자자들에게 투자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투자증권의 우수한 거래시스템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