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삼부토건, 경주 외동읍 공동주택 신축공사 770억 규모 수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부토건이 770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삼부토건은 성우건업과 경주시 외동읍 공동주택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삼부토건, 경주 외동읍 공동주택 신축공사 770억 규모 수주
▲ 이계연 삼부토건 각자대표이사 사장.

이 계약을 통해 삼부토건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 산24번지 외 3필지에 지하 3층~지상 18층 7개 동으로 공동주택 54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은 770억5621만 원으로 지난해 삼부토건 연결기준 매출의 20.31%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삼부토건은 인허가 신청 과정에서 사업 진행 여부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계약금액이나 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롯데호텔 올해 '위탁운영'으로만 3곳 출점, 정호석 자산경량화 전략 바뀐다
개인정보위, 구글 '디지털 성범죄 피해정보 외부 노출' 조사 착수
영화 '오디세이' 5주 연속 1위하며 천만 관객 넘어, OTT '메이드 인 코리아2' ..
미국 함선 해외에서 건조 '핀란드 모델' 현실성에 의문부호, K조선 방산 확대 '첩첩산..
마이크론 대만 임직원에 최대 68개월치 월급 보상으로 지급, 노조 '파업 지지'에 대응
미국 정부와 인텔의 지원 받는 스타트업,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기술 "HBM에 우위" 주장
[한국갤럽] 이재명 직무수행 긍정 38% 최저치, 민주당 38% vs 국힘 29%
[한국갤럽] 법무 김승원 '부적합' 43% vs '적합' 22%, 성평등 용혜인 '부적..
"네팔 홍수 참사 피해 막을 수 있었다", 위성 활용한 기후변화 피해 예방대책 수립 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조지아 공장에 미국 공화당도 '태양광 팬' 탈바꿈, 일자리 효과 부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