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은 성우건업과 경주시 외동읍 공동주택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 ▲ 이계연 삼부토건 각자대표이사 사장. |
이 계약을 통해 삼부토건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 산24번지 외 3필지에 지하 3층~지상 18층 7개 동으로 공동주택 54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은 770억5621만 원으로 지난해 삼부토건 연결기준 매출의 20.31%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삼부토건은 인허가 신청 과정에서 사업 진행 여부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계약금액이나 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