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삼부토건, 경주 외동읍 공동주택 신축공사 770억 규모 수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4-26 17:5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부토건이 770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삼부토건은 성우건업과 경주시 외동읍 공동주택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삼부토건, 경주 외동읍 공동주택 신축공사 770억 규모 수주
▲ 이계연 삼부토건 각자대표이사 사장.

이 계약을 통해 삼부토건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 산24번지 외 3필지에 지하 3층~지상 18층 7개 동으로 공동주택 54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은 770억5621만 원으로 지난해 삼부토건 연결기준 매출의 20.31%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삼부토건은 인허가 신청 과정에서 사업 진행 여부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계약금액이나 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