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포스코강판 주가 장중 뛰어, 실적 호조에 강세 이어져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4-23 12:28: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강판 주가가 장 중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포스코강판의 1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강판 주가 장중 뛰어, 실적 호조에 강세 이어져
▲ 포스코강판 로고.

23일 오후 12시16분 기준 포스코강판 주가는 전날보다 16.36%(6300원) 오른 4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강판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531억 원, 영업이익 144억 원, 순이익 10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0.7%, 영업이익은 323.5%, 순이익은 628.7% 늘었다.

1분기 실적이 대폭 증가한 데 힘입어 포스코강판 주가는 22일 상한가까지 치솟아 거래를 마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