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포장재, 독일 iF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 받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4-22 11:59: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2일 바이오의약품 포장재 디자인으로 독일 ‘iF디자인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과 패키징 등 2개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 포장재, 독일 iF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 받아
▲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은 포장재 디자인. <삼성바이오에피스>

iF디자인어워드는 독일 마케팅기업인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로 독일의 레드닷디자인어워드, 미국의 IDEA디자인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퓨어 조이(pure joy, 순수한 기쁨)’을 주제로 iF디자인어워드에 참가했다. 

퓨어 조이에는 만성질환 환자들에게 건강한 삶의 즐거움을 부여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치료와 관련한 메시지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기 그래픽 모티프를 개발해 포장재에 적용했고 ‘일상으로의 복귀’라는 의미를 전달함으로써 시각적 치료효과도 거두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김재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제품생산 및 공급 총괄 전무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브랜드 디자인을 세계 최고의 기관에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안겨주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