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노루페인트 휴메딕스 아시아경제 단기과열종목, 사흘간 단일가 매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루페인트와 휴메딕스, 아시아경제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노루페인트와 휴메딕스, 아시아경제  주식을 22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1일 각각 공시했다.
 
노루페인트 휴메딕스 아시아경제 단기과열종목, 사흘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노루페인트와 휴메딕스, 아시아경제 주식은 22일부터 26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6일 종가가 21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노루페인트는 20일 592억5700만 원 규모의 칼라강판용 도료 및 관련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노루페인트 주가는 21일 장 초반 전날보다 24.44%(3300원) 뛰어 1만68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다만 이후 주가는 장 초반 보인 상승폭을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해 1만4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휴메딕스는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러시아 국부펀드와 스푸트니크V 백신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푸트니크V는 지난해 8월11일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이다. 

아시아경제는 지분을 보유한 골프장이 인수합병시장 매물로 나온 데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옥산레저의 최대주주인 KMH가 옥산레저에서 운영하는 떼제베CC의 매각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KMH는 아시아경제의 지분 45.26%를 소유하고 있는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아시아경제는 2020년 연말 기준 옥산레저 지분을 27.92%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와 스페이스X '테라팹'에 TSMC 합류 가능성, 인텔의 협력 성과에 불확실성 커져
다올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하향, 유상증자 영향 등 반영"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하향, 작년 매출 높아 성장률 둔화 불가피"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협력 강화, 2027년 양산 목표
DS투자 "한진칼 지분구도 산업은행의 지분 매각이 변수, 호반 지분 인수 의지 가장 높..
한국투자 "한국콜마 목표주가 상향, 화장품 업황 호조로 매출 증가 이어져"
독일·프랑스 유럽연합에 수출기업 지원 조치 요구, 온실가스 배출권 무상할당 축소에 경쟁..
경찰, '장인 업체 계약'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수사 착수
마이크론이 메모리반도체 주주환원 기준점 높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부담 키워
NH투자 "팬오션 목표주가 상향, 탱커 사업이 실적 성장 주도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