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689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4-21 18:10: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6890만 원대 지켜,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21일 오후 5시1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52종 가운데 14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12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5시1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52종 가운데 14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12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6890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92%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7.26% 오른 285만2천 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9.68% 상승한 1723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에이다 6.60%, 폴카닷 4.15%, 비트코인캐시 4.31%, 라이트코인 4.21%, 유니스왑 7.08%, 체인링크 4.47%, 비체인 3.52%, 스텔라루멘 5.28% 등이다.

반면 알고랜드는 1ALGO(알고랜드 단위)당 1545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1% 하락하고 있다.

이 밖에 퀀텀(-2.78%), 우마(-3.64%), 사이버베인(-1.86%), 펑션엑스(-6.24%), 엠씨아이(-17.43%), 이마이너(-2.90%), 디브이피(-0.32%), 젠서(-7.02%), 위쇼토큰(-1.58%)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21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5.38% 뛴 1만1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4.68% 오른 582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2.22% 상승한 1만38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1.49% 높아진 546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1.26% 하락한 11만8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현대모비스 이규석 램프사업 매각 난항, 지배구조 개편 '쪼개기 매각' 의혹에 내부 반발..
이란 전쟁으로 미국 에너지 정책 '패착' 드러나, 싱크탱크 "중국과 재생에너지 협력 필요"
SK하이닉스, 일본 낸드기업 키옥시아 사실상 최대주주로 등극
중국 CATL과 BYD 전고체배터리 '차근차근', 양산 앞둔 삼성SDI와 SK온 선점 ..
차바이오 계열 CMG제약 관리종목 눈앞, '장수 CEO' 이주형 조현병 치료제 성과 절실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보편요금제로 '모두의 AI' 실효성 높이자", 다시 부상하는 ..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화석연료 생산성 높인다, "탄소 배출량 늘려 기후변화에 영향"
구글 연말 한국 '앱 수수료 인하', 매출 100만 달러 이하는 수수료 10%
[급성장하는 베트남 K해운] 고려해운 "하이퐁 해운 경쟁 치열해져, 락후옌 신항 노선 ..
[급성장하는 베트남 K해운] HMM "미국 중국 무역갈등에 베트남 물동량 지속 증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