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하락 많아, 우리금융 신한금융 2%대 하나금융 1%대 밀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4-21 17:5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21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40%(250원) 하락한 1만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하락 많아, 우리금융 신한금융 2%대 하나금융 1%대 밀려
▲ 21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40%(250원) 하락한 1만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58억 원, 기관투자자는 6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0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2.00%(750원) 내린 3만6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16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1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9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77%(750원) 빠진 4만15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0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3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1.32%(700원) 밀린 5만2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8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97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BNK금융지주(0.89%), DGB금융지주(0.50%), JB금융지주(0.15%) 등 주가는 상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LG전자 '웹OS' TV 넘어 모빌리티로, 류재철 콘텐츠 늘려 2030년 2천만대 탑재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