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대신증권, 온라인 고객 대상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서비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4-20 17:3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신증권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를 대신해준다.

대신증권은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신증권, 온라인 고객 대상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서비스
▲ 대신증권은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서비스는 거래 증빙자료 준비, 양도소득 계산자료 작성 등 양도소득세 신고절차와 관련해 세무법인과 제휴를 통해 신고를 대행해주는 것이다.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인 크레온 계좌를 통해 2020년에 거래한 해외주식의 합산 매매차익이 250만 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는 30일까지 크레온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안석준 스마트비즈추진부장은 "해외주식투자 열풍을 반영해 양도소득세 신고대행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