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중공업, 아시아 선사에서 LNG 운반선 3척 6400억 규모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4-16 15:5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중공업이 15일 아시아 소재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3척을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 아시아 선사에서 LNG 운반선 3척 6400억 규모 수주
▲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전체 계약규모 6364억 원으로 현대중공업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7.6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1년 4월15일부터 2024년 7월1일까지다.

한국조선해양은 "계약금액은 계약일 최초 고시환율인 달러당 1119.90원을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