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국가산업대상 브랜드전략과 정유에너지부문 1위에 뽑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4-15 17:1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에쓰오일은 15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1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전략과 정유·에너지 2개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쓰오일, 국가산업대상 브랜드전략과 정유에너지부문 1위에 뽑혀
▲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우수한 경영능력과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로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들을 선정해 해마다 시상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최고경영자의 리더십,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 제품과 서비스의 사회적 가치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정품과 정량을 회사가 보증하는 ‘믿음가득주유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부 주관 ‘수도권 환경품질등급평가’에서 국내 정유사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고품질·친환경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 이익을 보호하고 환경과 고객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