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쿠팡이츠 고객대응 자회사 쿠팡이츠서비스 5월 출범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4-14 11:1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고객대응 서비스 전문회사를 설립한다.

쿠팡은 쿠팡이츠의 고객대응 서비스직원을 관리하는 자회사 '쿠팡이츠서비스'를 5월 중에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쿠팡, 쿠팡이츠 고객대응 자회사 쿠팡이츠서비스 5월 출범
▲ 장기환 쿠팡이츠서비스 대표.

쿠팡은 최근 쿠팡이츠 사용자가 늘고 있어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조직이 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쿠팡이츠서비스 직원들은 고객과 상점주의 문의사항에 실시간으로 응대하고 배달 파트너들의 요청을 접수해 배달 스케줄을 조정하는 등의 업무를 맡는다.

장기환 쿠팡이츠서비스 대표는 "고객이 와우(Wow)하게 만들자는 쿠팡의 문화를 쿠팡이츠서비스에도 적용하겠다"며 "쿠팡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고객에겐 최고의 서비스를, 상점주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배달 파트너에게는 안전한 배달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대환대출,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린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