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8천만 원대로 상승,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4-13 18:0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8천만 원대로 상승,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 13일 오후 5시4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51종 가운데 116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35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5시4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51종 가운데 116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35종의 시세는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8천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33% 상승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60% 오른 283만5천 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6.02% 상승한 2079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유니스왑 9.06%, 라이트코인 2.21%, 스텔라루멘 4.65%, 비트코인캐시 2.81%, 크립토닷컴체인 3.33%, 비트코인에스브이 1.24%, 에이브 3.49%, 메이커 6.19%, 비트코인골드 2.75%, 스시스왑 5.31%, 제로엑스 2.22% 등이다.

반면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등 1679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12% 하락하고 있다.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0.66% 내린 5만2900원에,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1.04% 하락한 4만267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밖에 쎄타토큰(-2.53%), 트론(-0.53%), 비체인(-2.70%), 이오스(-1.66%), 루나(-1.91%), 비트토렌트(-6.72%), 테조스(-4.60%), 코스모스(-6.21%), 알고랜드(-5.00%), 넴(-4.89%), 엔진코인(-3.88%), 더그래프(-4.77%), 이더리움클래식(-1.14%), 컴파운드(-1.04%)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내렸다.

13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7.97% 하락한 1만1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4.00% 밀린 1만44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7.88% 떨어진 596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17.99% 급락한 547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