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경남 창원의 신월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 ▲ GS건설 로고. |
이 계약을 통해 GS건설은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9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3층의 12개 동으로 아파트 1812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5553억 원으로 지난해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49%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GS건설은 "향후 본계약을 체결할 경우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