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경남 창원의 신월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 ▲ GS건설 로고. |
이 계약을 통해 GS건설은 창원시 의창구 신월동 9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3층의 12개 동으로 아파트 1812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5553억 원으로 지난해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49%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GS건설은 "향후 본계약을 체결할 경우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