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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선식품 카테고리 대폭 늘린 특화편의점 세븐팜 론칭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4-12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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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선식품 카테고리 대폭 늘린 특화편의점 세븐팜 론칭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신선식품 특화 편의점 '세븐팜'을 론칭했다. <코리아세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신선식품 매대를 강화한 특화매장을 만들었다.

코리아세븐은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대폭 늘린 편의점 브랜드 '세븐팜'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븐팜 특화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편의점에서 매일 신선한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각 세븐팜 매장의 신선식품 매대에는 1~2인용 소량 포장된 야채와 과일, 육류와 수산물 등이 준비됐다.

코리아세븐은 2020년 3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임시로 세븐팜 코너를 만들었으나 소비자 반응이 좋자 정식 브랜드로 승격했다.

코리아세븐 관계자는“세븐팜 브랜드를 통해 세븐일레븐에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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