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작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4-12 15:11: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이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시스템을 도입한다.

에쓰오일은 파주 직영 운정드림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쓰오일,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작
▲ 에쓰오일은 파주 직영 운정드림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급속 충전이 가능한 듀얼 모델(2대 차량 동시 충전) 충전기와 싱글 모델 충전기를 각 1기씩 운정드림 주유소에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충전기는 100킬로와트(kw)급 급속 충전기로 충전용량 64킬로와트 전기차를 3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니로EV, 코나EV를 비롯한 기존 전기차는 물론 최근 출시된 아이오닉5, EV6 등 국내 표준 DC 콤보방식의 모든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에쓰오일은 충전소에 24시간 충전서비스, 대기 중 휴식할 공간, 자동세차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충전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는 휘발유, 경유, LPG 뿐만 아니라 전기까지 모두 공급할 수 있는 복합에너지스테이션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향후 주요 거점 소재 계열 주유소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