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정재훈 안재현, 한수원 SK건설 수소와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4-12 10:1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07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재훈</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85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재현</a>, 한수원 SK건설 수소와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오른쪽)과 안재현 SK건설 사장이 9일 SK본사에서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SK건설과 수소와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한수원은 9일 SK건설과 서울에 위치한 SK건설 본사에서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에너지자립형 및 RE100 사업(생산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사용) 개발과 추진 △수전해 기술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실증과 사업화 △연료전지 기반 융복합사업 해외 진출 등을 함께 진행한다.

한수원과 SK건설은 협약을 통해 RE100 실증 시범사업 단지인 창원산업단지에 고효율의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고 최적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자급자족이 가능한 친환경·저탄소 산업단지로 구축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스마트 그린산업단지 등 후속 에너지 융복합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한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수소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그린산단사업의 성공적 사업모델 발굴과 실증을 통해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정책에서 한수원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