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수출입거래 고객 편의성 높이는 서류 간소화서비스 도입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4-09 11:0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수출입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서류 간소화 제출서비스를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외국환거래 약정 비대면 체결서비스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한은행, 수출입거래 고객 편의성 높이는 서류 간소화서비스 도입
▲ 신한은행 서류 간소화서비스 안내.

외국환거래 약정은 수입업체의 수입신용장 발행, 수출업체의 수출신용장 매입 등 수출입거래를 위해 체결하는 계약 가운데 첫 번째 절차다.

기존에는 수출입거래 고객이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은행 영업점에서 약정업무를 체결해야 했지만 새 서비스 도입 뒤에는 영업점 방문 없이 간소화된 서류만 비대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수출입거래 고객이 신한은행 기업 인터넷뱅킹에서 사업자등록증명원을 선택해 관련된 내용 제출에 동의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수출입업무 관련된 절차 간소화와 비대면화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출입거래 고객 편의를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