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알바체크와 함께 플랫폼 기반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확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4-09 10:29: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 알바체크와 함께 플랫폼 기반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확대
▲ 안중선 신한카드 라이프인포메이션그룹 부사장(오른쪽)과 권민재 알바체크 대표이사가 4월9일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매장관리서비스 전문기업 알바체크와 손잡고 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기반 서비스지원을 강화한다.

신한카드는 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알바체크와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중선 신한카드 라이프인포메이션그룹 부사장과 권민재 알바체크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카드의 소상공인 전용 플랫폼인 '마이샵파트너'에서 알바체크의 비대면 매장관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알바체크의 서비스는 매장 점주가 근무자의 근태상황 등을 비대면 플랫폼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편리한 매장관리를 돕는다.

신한금융그룹은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을 통해 알바체크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알바체크와 업무협약은 디지털 신생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회적가치를 창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소상공인 사업 운영과 금융서비스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