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TB투자증권 회장 이병철, 자사주 100만 주 사 지분 25.03%로 늘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4-08 17:16: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병철 KTB투자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KTB투자증권 주식 100만 주를 매수했다.

KTB투자증권은 이병철 회장이 KTB투자증권 보통주 100만 주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KTB투자증권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00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병철</a>, 자사주 100만 주 사 지분 25.03%로 늘려
이병철 KTB투자증권 대표이사 회장.

이번 주식 매수로 이 회장이 보유한 KTB투자증권 주식은 기존 1439만1905주에서 1539만1905주로 늘어났다.

이 회장의 보통주 지분율은 25.03%로 높아졌다.

이 회장은 2004년 국내 최초 민간부동산신탁회사인 다올부동산신탁을 세우고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다.

2014년 다올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고 2016년 7월 KTB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2021년 3월25일 KTB투자증권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