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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엇갈려, 신한금융 우리금융 오르고 KB금융 하나금융 내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4-06 1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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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주가가 엇갈렸다.

6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41%(150원) 높아진 3만7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엇갈려, 신한금융 우리금융 오르고 KB금융 하나금융 내려
▲ 6일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41%(150원) 상승한 3만7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4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63억 원, 개인투자자는 7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50%(50원) 오른 1만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2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면 KB금융지주 주가는 2.93%(1600원) 빠진 5만3천 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개인투자자는 29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4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56%(650원) 밀린 4만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6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6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JB금융지주(1.10%)와 DGB금융지주(0.49%) 주가는 올랐다.

BNK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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